尹 부부 동반투표… 김건희 53일 만에 등장 [6·3 대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3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았다.
경호원을 대동한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차림으로, 배우자 김건희씨는 흰색 정장 재킷에 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씨도 이날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투표소를 방문했다.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은 서울 서초구 서래초등학교에 마련된 방배본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원식 “민주화 사회 입증” 한 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3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았다. 경호원을 대동한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차림으로, 배우자 김건희씨는 흰색 정장 재킷에 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윤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월11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퇴거 이후 53일 만이다.
|
|
|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왼쪽)가 3일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 원명초등학교 투표소에서 6·3 대선 투표를 마치고 걸어가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씨도 이날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 투표소를 방문했다. 이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치고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는 한편, 자신의 저서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를 가져온 한 지지자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시기술교육원중부캠퍼스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조 대법원장은 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국민들한테 중요한 투표이니까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소중하게 행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백준무 기자 jm10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싹 정리할까 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