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북도당, 이재명 후보 앞서는 출구조사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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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측되는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전북도당에 모인 지지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3일 오후 8시 KBS·MBC·SBS가 공동으로 조사한 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됐다.
지역별 출구조사 발표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앞서는 예측이 발표될 때마다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전북에서 김문수 후보(11.8%)가 10%를 넘겼고, 이준석 후보가 6.7%로 예측 조사가 발표되자 모두 탄식을 하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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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10% 넘기자 '탄식'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설 것으로 예측되는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전북도당에 모인 지지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3일 오후 8시 KBS·MBC·SBS가 공동으로 조사한 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됐다.
민주당 전북도당에 마련된 상황실에는 일찍부터 많은 지지자가 모여 방송 3사의 발표를 기다렸다.
이재명 후보가 51.7%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39.3%)를 10% 이상 앞서는 결과가 나오자 모여 있던 국회의원들과 시·도의원, 당원들이 서로 끌어안고 환호성을 질렀다.
지역별 출구조사 발표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앞서는 예측이 발표될 때마다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일각에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전북에서 김문수 후보(11.8%)가 10%를 넘겼고, 이준석 후보가 6.7%로 예측 조사가 발표되자 모두 탄식을 하며 아쉬워했다.
전북도당 선대위는 이재명 후보 93%, 상대 후보들의 득표율을 10% 미만으로 막겠다고 자신했기 때문이다.
이원택 도당위원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며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고 한국 경제와 민생 회복을 이룰 수 있게 됐다. 전북 발전의 대도약 계기를 저희가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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