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타고 애기 안고···소중한 걸음 값진 한 표

이수화 기자 2025. 6. 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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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선 '뜨거운 열기의 현장']
선택의 날이 밝은 3일,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시작되자 투표소마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울산지역 269개 투표소를 비롯해 전국 1만 4000여 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울산 유권자 93만 4509명 가운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63만5374명이 투표 대상이다. 이날 신성한 주권을 행사한 시민들의 모습을 투표소 현장에서 담아봤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삼산동 제7·9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삼산동 제9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삼산동 제9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아이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올해로 100세를 맞은 (오른쪽부터)오무식, 김두리 어르신이 울산 울주군 온양읍행정센터 대회의실에 마련된 '온양읍 제1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2022년 휴원한 울산 중구 양지유치원에 마련된 '우정동 제2투표소'에 인근 상가 상인들이 잠시 틈을 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고 있다. 이수화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울산 남구 동평중학교에 마련된 '달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최지원 기자
울산 남구 삼산초등학교에 마련된 '삼산동 제7·9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