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기업혁신파크' 속도 국제학교 유치 물밑작업도

이상헌 기자(mklsh@mk.co.kr) 2025. 6. 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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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가 민간 주도 복합 자족도시 건설사업인 '기업혁신파크'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춘천시는 오는 9월 국토교통부에 기업혁신파크 사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춘천 기업혁신파크 사업은 강촌에 기반을 둔 더존비즈온이 앵커기업으로 참여한다.

사업 용지는 춘천 남산면 광판리 일대 368만㎡로 이곳에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정밀의료 등 첨단지식산업 및 연구 기반과 상업, 주거, 교육, 문화체육시설을 갖추는 게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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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가 민간 주도 복합 자족도시 건설사업인 '기업혁신파크'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춘천시는 오는 9월 국토교통부에 기업혁신파크 사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후 중앙부처 협의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승인 고시를 받는 게 목표다.

춘천 기업혁신파크 사업은 강촌에 기반을 둔 더존비즈온이 앵커기업으로 참여한다. 사업 용지는 춘천 남산면 광판리 일대 368만㎡로 이곳에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정밀의료 등 첨단지식산업 및 연구 기반과 상업, 주거, 교육, 문화체육시설을 갖추는 게 골자다. 사업 용지 내에 국제학교를 유치하기 위한 물밑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

[춘천 이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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