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GS칼텍스배 우승자는 세계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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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30년 역사에서 우승자는 모두 17명.
세계 대회 결승 무대에 한 번도 못 오르고 GS칼텍스배에서 우승한 이는 2016년 우승한 이동훈뿐이다.
17명 가운데 12명은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해봤다.
2010년 GS칼텍스배 우승자 원성진은 2011년 삼성화재배에서 중국 1위를 누렸던 구리를 꺾고 처음 세계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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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30년 역사에서 우승자는 모두 17명. 이들 가운데 어쩌다 어느 해 우주의 기운을 한 몸에 받은 듯 기세를 타고 우승으로 달린 경우가 있나. 생각나지 않는다. 우승컵을 들었던 주인공들은 세계 대회에서도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세계 대회 결승 무대에 한 번도 못 오르고 GS칼텍스배에서 우승한 이는 2016년 우승한 이동훈뿐이다. 2022년 4월 한국 4위였던 그는 그해 5월부터 지금까지 어떤 대회에도 나오지 않고 있다. 바둑계를 떠나 미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17명 가운데 12명은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해봤다. 2010년 GS칼텍스배 우승자 원성진은 2011년 삼성화재배에서 중국 1위를 누렸던 구리를 꺾고 처음 세계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인공지능 카타고가 본 백이 이길 확률이 90%를 넘기 시작했다. 백62로 따니 시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 1도> 백1에 먼저 뻗으면 흑6으로 나와 몸싸움이 벌어진다.
흑63으로 지킨 것이 작았다. <참고 2도> 1에 뻗는 것이 좋았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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