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표심 누구 찍었을까… 투표율 2000년대 '최고치' 74.5%
김동근 기자 2025. 6. 3. 20:13

충남지역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2000년대 들어 최고치를 작성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는 선거인 183만 9339명 가운데 사전투표 59만 5661명(32.38%)을 포함한 137만 598명(74.5%, 잠정)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15개 시군별은 계룡시(80.9%)가 최고, 당진시(73.6%)는 최저로 나타났다.
2000년대 치러진 16-20대 대선을 보면 △16대-139만 8762명 중 92만 2882명, 66.0% △17대-153만 2751명 중 92만 4039명, 60.3% △18대-160만 1751명 중 116만 8095명, 72.9% △19대-171만 1912명 중 124만 204명, 72.4% △20대-179만 6474명 중 132만 4660명, 73.7%로 이어졌다.
17대와 비교하면 무려 14.2%포인트 차이지만, 17개 시도 가운데선 16번째로 낮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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