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50.6% 김문수 39.4% 이준석 7.9% [JTBC 예측조사]
김명일 기자 2025. 6. 3. 20:12
채널A 예측조사…이재명 51.1% 김문수 38.9% 이준석 8.7%
MBN 예측조사…이재명 49.2% 김문수 41.7% 이준석 7.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뉴스1
MBN 예측조사…이재명 49.2% 김문수 41.7% 이준석 7.8%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완료된 3일 방송사들의 예측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JTBC 예측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 50.6%, 김문수 후보 39.4%, 이준석 후보가 7.9%를 각각 기록했다.

채널A 예측조사에선 이재명 후보 51.1%, 김문수 후보 38.9%, 이준석 후보가 8.7%였다.
MBN 예측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 49.2%, 김문수 후보 41.7%, 이준석 후보 7.8%로 나타났다.
이들 방송사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와 함께 이 같은 예측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JTBC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무상 가상번호 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오차범위는 95%의 신뢰 수준에 ±0.9%포인트다.
채널A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만122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응답률 24.2%)으로 진행됐으며, 오차범위는 95%의 신뢰 수준에 ±0.93%포인트다.
한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더데일리코리아와 공동으로 실시한 21대 대선 예측 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47.9∼52.3%,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39.3∼43.7%,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4.8∼9.2%로 각각 전망됐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롯데·현대면세점, 인천공항 DF1·2 면세사업자로 선정돼
- [단독] 상설특검, 25일 대검 압수수색...‘무혐의 회의’ 규명 차원
- ‘총선 편향 방송’ MBC 뉴스하이킥 중징계, 항소심도 위법 판단
- 주택임대사업자 겨눈 정부… “꼼수 인상, 집값 담합 잡겠다”
- ‘코스피 6000 파티′ 욕망의 감옥에서 살아남을 3가지 생존 전략
- 과천에 아주대병원 들어선다...종합의료시설 건립 협약
- 107일간의 태양광 공급 과잉 대응… 봄철 전력망 시험대
- 원숭이 무릎 꿇려 ‘총살’ 공연…中관광지 동물학대 논란
- 내란 특검, ‘체포 방해’ 윤석열·‘내란’ 한덕수 항소심 재판 중계 신청
-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파기환송심...검찰 징역형 구형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