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열기 미쳤다'… 2025 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 돌파

심규현 기자 2025. 6. 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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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프로야구 열기는 상당하다.

KBO리그가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는 3일 "이날 총 10만356명이 경기장을 방문해 총 누적 관중 509만 9720명으로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종전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은 2012시즌 332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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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5년에도 프로야구 열기는 상당하다. KBO리그가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두산베어스

KBO는 3일 "이날 총 10만356명이 경기장을 방문해 총 누적 관중 509만 9720명으로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종전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은 2012시즌 332경기다. 올해에는 무려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었다. 

이날 잠실(2만3750명), 사직(2만2669명), 문학(2만3000명), 대전(1만7000명)에서는 만원관중이 입장했으며 창원도 1만3937명을 동원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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