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 바란다) “지역 경기 활성화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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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시장 상인을 비롯해 자영업계 종사자들은 새 정부 출범으로 인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박종호 서문시장연합회 회장은 "새 정부가 들어선 만큼 여당과 야당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밑바닥에 있는 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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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성 레이브헤어 동성로점 원장 “양질의 일자리 만들어 청년이 지방을 떠나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길”

지역의 시장 상인을 비롯해 자영업계 종사자들은 새 정부 출범으로 인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박종호 서문시장연합회 회장은 "새 정부가 들어선 만큼 여당과 야당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밑바닥에 있는 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이 소멸되지 않고,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경기 침체와 청년인구 유출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도 새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냈다.
대구 동성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해성씨는 "인구 유출로 인해 소상공인 비중이 높은 대구의 경기가 침체된 만큼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생활 안정 및 국가의 미래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해 국가 신인도를 높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권영진 기자 b0127ky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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