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뇌암 투병’ ♥유은성과 함께 귀엽게 투표 인증 “날씨 너무 좋아”

박하영 2025. 6. 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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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과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3일 김정화는 개인 계정에 “투표완료. 날씨가 너~~무 좋아요.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투표하고 출근합니다. 커피드시러 오세요”라며 남편 유은성과 찍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꾸안꾸 패션을 선보인 채 투표인증 종이를 들고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특히 김정화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화와 유은성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이  지난 2023년 뇌암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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