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강원 오후 7시 76.5%…지난 대선 마감보다 0.4%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강원지역 투표율이 본투표날인 3일 오후 7시 누적 76%대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30일 사전투표를 포함한 이날 오후 7시까지 강원의 이번 대선 투표율은 76.5%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대선 오후 7시 기준 강원의 투표율은 지난 대선 총 투표율(76.1%)보단 0.4%p 높다.
이번 대선 본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강원지역 투표율이 본투표날인 3일 오후 7시 누적 76%대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30일 사전투표를 포함한 이날 오후 7시까지 강원의 이번 대선 투표율은 76.5%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 유권자 132만 7019명 중 101만 486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동시간대 누적 기준 강원 투표율은 전국 투표율(76.7%)보다 0.2%p 낮다.
일반적인 대선 투표는 오전 6시~오후 6시지만, 보궐에 따른 이번 대선은 오후 8시까지다. 지난 20대 대선 투표 마감은 코로나19 격리 유권자들의 상황으로 오후 7시 30분까지였다. 이번 대선 오후 7시 기준 강원의 투표율은 지난 대선 총 투표율(76.1%)보단 0.4%p 높다.
도내 시군별로는 양구군 투표율이 78.7%로 가장 높다. 이어 삼척시 78.6%, 고성군·인제군·영월군 각각 78.4%, 양양군·횡성군 각각 78.0% 등 순이다. 강원 '빅3' 도시의 투표율은 춘천시 77.4%, 원주시 75.7%, 강릉시 75.1%다.
이번 대선 본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선거인은 투표 시 본인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