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투표소서 70대 여성 쓰러져 사망
전연남 기자 2025. 6. 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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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9시 59분 인천 연수구 선학동 대선 투표소에서 70대 여성 A 씨가 쓰러졌습니다.
"할머니가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고 신음을 내면서 숨만 쉬고 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의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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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대선 본투표 (자료사진)
오늘(3일) 오전 9시 59분 인천 연수구 선학동 대선 투표소에서 70대 여성 A 씨가 쓰러졌습니다.
"할머니가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고 신음을 내면서 숨만 쉬고 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의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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