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허니제이 “시즌1 힘든 기억 미화, 내가 왜 한다고 했지?” (살롱드립2)

유경상 2025. 6. 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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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니제이가 ‘스우파3’ 출연 이유를 말했다.

6월 3일 공개된 TEO ‘살롱드립2’에서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3)’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출연했다.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은 ‘스우파3’를 절반 정도 촬영한 상태. 장도연이 “이미 겪은 분들인데 얻은 것도 많지만 치열했던 걸 까먹으셨냐”고 ‘스우파1’에 이어 ‘스우파3’에 출연한 이유를 질문했다.

허니제이는 “기억이 미화가 됐다”며 “첫방 시작하자마자. 여기 이랬었지? 내가 왜 한다고 했지? 시간이 지나고 힘든 기억이 많이 사라지고 감사한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좋은 기억만 남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리정은 “춤으로 뭐를 만든다고 하고 내가 또 필요하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그래요? 해요? 그런 느낌이었다”고 했다.

허니제이는 “처음에 한다고 했을 때 리더들이 다 한다고 했다. 제가 한 이유는 얘네 때문이었다. 같이 있으면 진짜 좋다. 단순히 재미로 좋은 게 아니라 힘든 것도 웃으면서 할 수 있다”고 의리를 드러냈다. (사진=‘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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