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리, KLPGA 점프 투어서 역대 최대 타수 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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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인 점프 투어에서 최다 타수 차 우승을 했다.
조하리는 3일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 투어 7차전(총상금 3000만원) 대회 마지막 2라운드까지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그룹과는 무려 8타 차이로, 이는 점프 투어 사상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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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하리, KLPGA 점프투어서 역대 최대 타수 차 우승.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84629469oefe.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조하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투어인 점프 투어에서 최다 타수 차 우승을 했다.
조하리는 3일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 투어 7차전(총상금 3000만원) 대회 마지막 2라운드까지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그룹과는 무려 8타 차이로, 이는 점프 투어 사상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이다.
종전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은 16년 전인 2009년 이아정의 7타였다.
조하리는 우승 상금으로 450만원을 받았다.
조하리는 "정회원으로 승격해 드림 투어(2부)에서 상금 순위로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권을 따는 것이 1차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규 투어에서 황유민 언니처럼 멋지게 플레이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입성해 국위 선양에 앞장서고 싶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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