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본인 사망설에 충격 “죽음 직전까지 갔지만‥” 직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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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자신의 사망 가짜 뉴스에 충격을 받았다.
6월 3일 고현정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고현정에게 "유튜브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 어떻게 생각하시나"라며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진짜 그런 게 있었나"라고 묻던 고현정은 가짜 뉴스 썸네일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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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현정이 자신의 사망 가짜 뉴스에 충격을 받았다.
6월 3일 고현정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해외 일정으로 미국 뉴욕에 머무른 고현정과 팀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뉴욕에서 3일 차를 맞은 고현정은 팀원들, 제작진과 유명 스테이크를 먹으며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은 고현정에게 “유튜브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 어떻게 생각하시나”라며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진짜 그런 게 있었나”라고 묻던 고현정은 가짜 뉴스 썸네일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고현정은 “쇼크다”라고 반응하면서도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잠깐 작년 연말에 제가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어떻게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었으니까. 위급했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현정은 “근데 죽지 않았다.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고 팬들에게 웃으며 인사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예정되어 있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고 큰 수술을 받았다. 지난 1월 퇴원한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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