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소신발언 “오늘 쉬는 날 아냐. 투표하는 날이다”(‘완벽한 하루’)

강서정 2025. 6. 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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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상순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대해 소신발언을 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대통령선거 투표를 언급했다. 

이날 먼저 안영미 DJ가 1년이 되서 가기 전에 떡을 줬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나도 열심히 해서 1주년 넘겨야 할 텐데”라고 했다. 

이어 청취자들이 쉬는 날이라 좋다고 했다. 이에 이상순은 “쉬는 날이 아니다. 투표날이다”며 “투표하고 쉬면 된다. 직장에 안 가고 투표하는 날이다”고 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73.9%로 잠정 집계됐다. 역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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