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대전 오후 6시 75.5%, 지난 대선보다 0.1%p↓…충남 72.8%
김종서 기자 2025. 6. 3. 18:05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6시 기준 대전과 충남 지역 투표율은 각각 75.5%, 72.8%로 집계됐다.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간 투표율 대비 대전은 0.1%p 낮고 충남은 같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대전에선 오후 6시까지 본투표 기준 유권자 124만 1882명 중 51만 340명, 충남에선 183만 9339명 중 73만 475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를 합하면 각각 93만 7185명, 133만 9095명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대전 유성구가 78.5%로 가장 높고 동구가 73.2%로 가장 낮다. 충남은 계룡이 79.3%로 가장 높고, 천안 서북구가 71.6%로 가장 낮다.
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소지하고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하면 할 수 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