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정혜영 산후조리 내가 직접, 셋째 때 산후조리원 간 이유는”(션과 함께)

이하나 2025. 6. 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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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셋째 때 아내 정혜영을 산후조리원에 보낸 이유를 공개했다.

션은 "첫째, 둘째는 제가 집에서 산후조리를 해줬다. 산후조리원에 안 보내고. 부모님 도움도 안 받고"라고 말한 뒤 "셋째 때는 엄마하고 같은 공간에 있으면 (아이들이) 자꾸 엄마를 찾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셋째 때부터는 산후조리원을 보냈다"라고 셋째 때부터 산후조리원에 간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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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션과 함께’ 채널 영상 캡처
사진=‘션과 함께’ 채널 영상 캡처
사진=‘션과 함께’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션이 셋째 때 아내 정혜영을 산후조리원에 보낸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6월 2일 ‘션과 함께’ 채널에는 ‘강철 체력 션이 텐션 높은 쌍둥이 아이를 돌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션은 아이 돌보기 콘텐츠에 도전했다. 션은 “요새 아빠들도 육아에 많이 참여를 하지 않나. 첫째 낳고 아이 띠로 안고 그럴 때만 하더라도 아빠가 육아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엄마가 아이 띠로 아이를 안고 그랬지. 근데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아빠들도 많이 그런다”라며 “막상 ‘내가 아이를 어떻게 돌보지’ 난감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쉽지 않을 거다. 딱 한 번 아이 돌보는 TV 프로그램 하고 얻은 별명이 있다. 육아의 신”이라고 설명했다.

4명의 자네를 둔 션은 자신이 아이들을 다 키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육아가 쉽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션은 “제 기준에서는 쉽다고 표현하기보다는 즐겁다”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4명이면 쉽지 않은데”라고 반응했다. 션은 “첫째, 둘째는 제가 집에서 산후조리를 해줬다. 산후조리원에 안 보내고. 부모님 도움도 안 받고”라고 말한 뒤 “셋째 때는 엄마하고 같은 공간에 있으면 (아이들이) 자꾸 엄마를 찾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셋째 때부터는 산후조리원을 보냈다”라고 셋째 때부터 산후조리원에 간 이유를 공개했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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