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곳곳에서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김다인 기자 2025. 6. 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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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인천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3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역사·문화의 거리인 중구 개항장 일대를 중심으로 연수구와 서구, 중구, 영종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야시장 음악페스티벌을 잇따라 개최한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음악페스티벌과 야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기 좋은 6월 한 달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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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인천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3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역사·문화의 거리인 중구 개항장 일대를 중심으로 연수구와 서구, 중구, 영종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야시장 음악페스티벌을 잇따라 개최한다.

복합문화공간인 상상플랫폼과 개항장 일대에서 '농특산물 한마당 인천장터'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14∼15일에 열린다.

이어 20∼21일과 27∼28일에는 '월미·개항장 야간마켓'과 '상상플랫폼 야시장'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야간 행사가 펼쳐진다.

음악행사도 함께 열린다. 21~22일은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와 '제물포 웨이브 마켓'이, 28일에는 '밤밤페스타'와 '1883 인천 맥강파티'가 각각 마련돼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이와함께 6∼8일에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일러스트코리아',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는 14일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가 열린다. 또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에서는 21∼22일 '아시안 팝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음악페스티벌과 야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기 좋은 6월 한 달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d00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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