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투표 이모저모] “장사 마치고 투표장으로”…해안면 부부 자영업자의 바람

박재혁 2025. 6. 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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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로 알려진 양구 해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발길이 이어져.

이날 해안반점을 운영하는 박희분(62)·이준영(66) 부부는 점심 영업을 마친 뒤 투표에 참여.

부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러 왔다"며 "높아지는 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새 대통령이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줬으면 한다"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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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양구 해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해안반점을 운영하는 박희분(62)·이준영(66) 부부가 점심 영업을 마친 뒤 투표에 참여했다.
▲ 3일 양구 해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 전경
▲ 3일 양구 해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 전경

◇···펀치볼로 알려진 양구 해안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려는 발길이 이어져.이날 해안반점을 운영하는 박희분(62)·이준영(66) 부부는 점심 영업을 마친 뒤 투표에 참여. 부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러 왔다”며 “높아지는 물가와 인건비 부담으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 새 대통령이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줬으면 한다”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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