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인 교체해라” 투표소 무단침입한 20대 조사 중
설정욱 2025. 6. 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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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에서 20대 남성이 참관인 교체를 요구하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쯤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20대)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했다.
A 씨는 "부정선거가 의심된다. 참관인을 교체해달라"고 요구하며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A 씨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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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에서 20대 남성이 참관인 교체를 요구하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쯤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20대)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했다.
A 씨는 “부정선거가 의심된다. 참관인을 교체해달라”고 요구하며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받은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현재 A 씨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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