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촬영하다 투표소 무단침입한 신원미상 남성…현행범 체포

신준수 기자 2025. 6. 3.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부안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께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A 씨는 일행 2명과 투표소 밖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었으며, 갑자기 혼자 투표소 내부로 침입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A 씨를 상대로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안군 변산면 제1투표소 무단 침입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성가신협 서학지점에 마련된 서서학동 제3투표소를 찾은 한 유권자가 기표소로 향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부안=뉴스1) 신준수 기자 = 전북 부안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께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A 씨는 일행 2명과 투표소 밖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었으며, 갑자기 혼자 투표소 내부로 침입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현재 A 씨를 상대로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대선 관련 총 12건의 112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유형별로는 △소란 7건 △상담 3건 △소음 1건 △기타 형사범 1건 등이다.

sonmyj03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