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촬영하다 투표소 무단침입한 신원미상 남성…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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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께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A 씨는 일행 2명과 투표소 밖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었으며, 갑자기 혼자 투표소 내부로 침입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A 씨를 상대로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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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1) 신준수 기자 = 전북 부안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 무단 침입한 신원미상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께 부안군 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변산면 제1투표소에서 A 씨가 투표소 내부로 무단침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A 씨는 일행 2명과 투표소 밖에서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었으며, 갑자기 혼자 투표소 내부로 침입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현재 A 씨를 상대로 신원 및 정확한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대선 관련 총 12건의 112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유형별로는 △소란 7건 △상담 3건 △소음 1건 △기타 형사범 1건 등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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