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막판 '설화' '의혹' 공방…'네거티브 공세' 표심 영향은

2025. 6. 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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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홍석준 전 국민의힘 의원, 복기왕 민주당 의원, 박진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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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 전 국민의힘 의원
"설화로 인한 여성 유권자 동요가 선거 막판 김문수 지지율 상승 배경"
"민주 '짐 로저스'·'대법 소식통' 관련 논란, '이재명 뽑으면 나라 큰일 난다'는 인식 줘"
"이재명, 대법원과 소통 사실이라면 '사법 농단'"

복기왕 /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시민, 민주당 당원 아냐…김문수 배우자의 여성 노동자 비하 발언은 슬쩍 지나가"
"'짐 로저스 지지'는 해프닝. 리박스쿨, 선거 후 누가 집권하든 수사 피할 수 없어"
"'이재명, 대법관 내통 의심'은 지나친 후보 공격"

박진호 / SBS 논설위원
"심한 정치적 양극화로 유권자들 이동할 공간 부족해 네거티브 효과 제한적일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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