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장원영, 보기 드문 '대식가' 면모…이성 잃고 '폭풍 흡입'

정다연 2025. 6. 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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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it when you call me Bab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고기와 음료 등 각종 음식을 눈 앞에 둔 장원영은 내숭 없이 고기를 흡입하는 등 대식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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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it when you call me Bab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장원영은 화이트 나시 원피스를 착용한 채 음식점에 들른 모습. 고기와 음료 등 각종 음식을 눈 앞에 둔 장원영은 내숭 없이 고기를 흡입하는 등 대식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활동을 성료했다. 타이틀 곡 'REBLE HEART'(레블 하트)는 장기간 국내 음원 사이트 1위에 자리하고 있던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착석하기도 했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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