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부터 비까지…★들도 투표소 앞 'SNS' 인증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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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스타들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에 참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영은 3일 개인 SNS에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완료'라는 문구가 적힌 손글씨 메모와 함께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는 3일 자신의 SNS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소중한 한 표의 권리를 행사했음을 알렸다.
배우 김선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한 문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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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연예계 스타들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에 참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박보영은 3일 개인 SNS에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완료'라는 문구가 적힌 손글씨 메모와 함께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깜찍한 캐릭터가 '어디 갔다옴?', '투표하고 옴'이라고 말하는 일러스트가 담겨 있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투표소 인증 도장이 찍힌 손과 함께한 이 손그림 인증샷은 박보영 특유의 따뜻하고 발랄한 감성을 담아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센스 만점", "보영이답게 귀엽고 진심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는 3일 자신의 SNS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하며 소중한 한 표의 권리를 행사했음을 알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투표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투표를 마친 후인 듯한 청량한 하늘 아래 윤은혜의 강렬한 선글라스와 모자, 그리고 말풍선 형태의 '선거 도장' 아이콘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비 또한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투표 합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먹을 쥔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장 옆에는 "날아라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단순한 참여를 넘어 나라를 위한 응원의 마음까지 담았다.
그의 짧지만 강한 메시지는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도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로 다가왔다.

배우 김선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한 문구를 공유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검정색 캡모자와 안경,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투표소 앞에 선 모습이다.
그는 프랭클린 P. 애덤스의 말을 인용해 "선거란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시민의 소중한 권리로서의 투표를 강조했다.

또 배우 윤찬영, 방송인 김풍, 배우 남규리도 이날 각자의 SNS를 통해 투표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윤찬영은 야외에서 손등에 찍힌 투표 도장을 클로즈업하며 투표 완료를 알렸고, 김풍은 가족들과 함께 주먹을 맞댄 인증샷과 함께 "투표완"이라는 문구를 더해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남규리는 투표소 앞에서 마스크를 쓴 채 직접 찍은 셀카를 통해 참여 사실을 인증하며 투표 독려에 동참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오늘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지정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모바일 신분증은 앱 실행 화면만 유효하며 캡처본은 인정되지 않는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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