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율 오후 4시 기준 71.5%…역대 최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4시를 기해 전국 평균 투표율이 71.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전국 4439만 1871명의 유권자 중 160만 5235명이 이날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세종(75.4%), 서울(71.5%), 강원(71.5%), 경기(71.4%) 등 총 11개 지자체의 투표율이 70%를 넘어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후 4시를 기해 전국 평균 투표율이 71.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의 동시간대 대비 0.4%포인트 오른 것으로, 역대 동시간대로는 최고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전국 4439만 1871명의 유권자 중 160만 5235명이 이날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1570만 9411명)와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까지 합산하면 모두 3173만 4725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역별로는 전남(79.3%)과 광주(78.3%), 전북(77.5%) 등 호남 3개 지자체의 투표율이 80%에 육박했다.
세종(75.4%), 서울(71.5%), 강원(71.5%), 경기(71.4%) 등 총 11개 지자체의 투표율이 70%를 넘어섰다. 가장 낮은 지자체는 제주(68.1%)로 나타났으며 충남(68.7%), 부산(69.0%) 등이 뒤를 이었다.
김소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심형래 “독이 들었을까 음식 못 먹어”…여친 집착에 SOS
- “고민 많았지만…” 손연재, 출산 1년 만에 전한 소식
- “재산분할 5대 5? 이혼 안해”…‘연매출 20억’ 이모카세 근황
- 처·아들 등 일가족 3명 차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비정한 40대 가장 체포
- “신혼여행서 전남친과 밀회”…맘카페 글썼다 ‘외도’ 들통
- ‘뇌경색 입원’ 선우용여, 특실 간호사 저격 “아주 치장을…”
- ‘유흥업소 VIP 접대’ 루머에…얼짱 출신 여배우 “대가 치를 것”
- 김가연, 이재명 지지 후 쏟아진 악플에…‘중대 결정’ 내렸다
- 엄정화, 붕어빵 여동생 최초 공개 “예민하고 아주 못됐다”
- ‘초고속 결혼’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와 혼전임신설에 “2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