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나올 데 아니라고” 김장훈, ‘박보검의 칸타빌레’ 문전박대 폭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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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하고 싶은 갈망을 드러냈다.
이날 박보검은 소속사 안테나에서 '안테나 박보검'으로 불린다는 이야기에 "제가 최근에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가 얼마나 망언을 해왔는지 실감했다. 저희 회사 사람들끼리 서로 애처롭게 '너는 다니엘 헤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건데 실제로 뵈니 정말 다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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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김장훈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하고 싶은 갈망을 드러냈다.
6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장훈,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보검은 소속사 안테나에서 '안테나 박보검'으로 불린다는 이야기에 "제가 최근에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가 얼마나 망언을 해왔는지 실감했다. 저희 회사 사람들끼리 서로 애처롭게 '너는 다니엘 헤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건데 실제로 뵈니 정말 다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래서 그냥 핏대 세우면서 노래하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장훈은 "'더 시즌즈' 나간 거냐. 나는 매니저가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여기는 김장훈 씨가 나올 데가 아니'라고 해서 소위 말해 잘렸다. 여러 곳 노리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뭐 PD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거기 10번 나가는 것보다 '컬투쇼' 한 번이 낫다"고 농담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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