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 운영하던 남녀 2명 숨진 채 발견…농약병 놓여

전남CBS 유대용 기자 2025. 6. 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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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의 한 점집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한 점집에 50~60대로 추정되는 남녀 2명이 쓰러져 있다는 방문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는 이들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경찰에 인계했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농약이 담긴 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2명이 점집을 운영했다는 이웃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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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전경. 유대용 기자


전남 광양의 한 점집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한 점집에 50~60대로 추정되는 남녀 2명이 쓰러져 있다는 방문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는 이들이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경찰에 인계했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농약이 담긴 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2명이 점집을 운영했다는 이웃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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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유대용 기자 ydy213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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