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589만명…유심 바꾸면 모바일신분증 재등록해야
박건희 기자 2025. 6. 3. 15:18

SK텔레콤(SKT) 해킹 사고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을 기록했다.
3일 SKT 뉴스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SKT 누적 유심 교체 가입자는 589만명이다. 남은 교체 예약자 수는 334만명이다.
SKT는 앱을 통해 선불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가입자의 경우 유심 교체 전 앱에서 환불을 신청해야 한다고 했다.
또 유심에 연락처를 보관한 가입자는 유심 교체 전 단말기에 연락처를 복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유심 교체 후 인증서를 사용할 경우 해당 금융 기관에 접속해 재발급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통3사가 제공하는 패스(PASS)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경우에도 재등록이 필요하다.
아이폰 이용자는 PASS 앱과 인증서, 신분증을 모두 재등록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신분증만 재등록하면 된다.
박건희 기자 wisse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 명석했던 이낙연이 어쩌다"…박지원, '옛 동지' 이낙연 비판 - 머니투데이
-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셋이 함께 자는데 이불 속에서 '나쁜 손' - 머니투데이
- 아이 없으면 180도 달라지는 아내…"눈 풀려있다" 충격 모습 - 머니투데이
- 서현진, 청담집 '전세금 26억' 떼였다…경매도 안팔려 '깡통' 전락 - 머니투데이
- 하필 새빨간 티셔츠…홍진경도 정치색 논란, 난리 난 댓글창 - 머니투데이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 머니투데이
- "파업하면 모두 패배, 절박한 마음"..삼성 사장단까지 나섰지만 - 머니투데이
- "우리도 15만원씩 주세요" 서명까지...농어촌 기본소득 경쟁 '후끈' - 머니투데이
- 차 뒷바퀴에 핸드폰 '뚝'...모르고 후진하다 밟았는데 "물어내라" - 머니투데이
- "세금 더 내는 건 4050, 중년적금 왜 없나"...'연 19%' 청년적금에 발끈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