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아이브 장원영→아이유, 논란 사전 차단‥정치색 철통보안 인증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많은 스타들의 정치색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인증샷이 화제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지난 5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채연은 "사전투표 날입니다. 주거지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사전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많은 스타들의 정치색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인증샷이 화제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지난 5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제이홉은 검은 티셔츠에 검은 마스크 등으로 정치색 논란을 완벽 차단했다.
같은 날 아이브 장원영도 팬 소통 플랫폼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튜브톱 패션으로 여전한 인형 미모를 뽐낸 장원영은 다가올 대선을 의식한 듯 사진에 흑백 필터를 적용해 정치색 이슈를 피했다.
이채연은 “사전투표 날입니다. 주거지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사전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채연은 흰셔츠에 검은색 트레이닝 팬츠, 캡 모자와 검은 마스크로 최대한 색을 피했다. 그러나 손목 아대가 파란색임을 의식한 이채연은 “손목의 아대는 바꿀 수 없어 방울토마토로 중화시킵니다”라는 글로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Off to L.A”라는 글과 함께 파란 조명이 비치는 셀카를 올렸다. 이어 어두운 하늘 위로 붉은 달이 떠 있는 사진을 추가 업로드 해 색깔 균형을 맞춰 정치색 논란을 피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얻었다.
아이유도 지난달 30일 “난 어제 사전투표를 했어 사전투표는 오늘 6시까지래!”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아이유는 무채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 셔츠를 입고 투표 장소를 알 수 없는 안내문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한예리는 “목, 금 사전투표하기”라는 글과 함께 흑백으로 변환한 사전투표 인증샷을 게재했고, 윤세아도 올블랙 룩을 입고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신기루는 “도장 개수로 오해받을까 봐”라며 손에 7개 투표 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쌍둥이임신 김지혜 “나이 40에 시험관, 유리알체력 문제…고민 많았다” 토로
- ‘불륜설 극복’ 최여진, 7살 연상 김재욱과 크루즈 결혼식…조혜련 축가[종합]
- 김우빈, 김수현 손절한 샤브올데이 모델 꿰찼다…대문짝만하게 광고
- ‘마멜공주’ 김혜윤, 염정아 딸이었다 ‘언니네’ 깜짝 등장 “엄마”
- ‘44세’ 정려원, 母도 여배우인 줄‥사진 한 장으로 청순 DNA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