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경기 오후 3시 68.5%…지난 대선보다 1.6%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오후 3시 경기지역 평균 투표율은 68.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3시 기준 경기지역 유권자 1171만 5343명 중 802만 922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경기지역 투표소는 3287곳으로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내 투표소 찾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은 과천 74.2% 돌파, 평택 64.0% 가장 저조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오후 3시 경기지역 평균 투표율은 68.5%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 68.7%보다 0.2%p 낮고 지난 20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 66.9%에 비해선 1.6%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3시 기준 경기지역 유권자 1171만 5343명 중 802만 922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과천시가 74.2%로 가장 높았고, 평택시는 64.0%로 가장 낮았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 등에서는 도내 유권자 394만377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대선 본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사전투표율과 재외국민 투표, 선상투표와 거소투표 등은 오후 1시부터 합계로 투표율에 반영된다.
경기지역 투표소는 3287곳으로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내 투표소 찾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참여 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daidaloz@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