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오후 3시 기준 투표율 68.7%

조성우 2025. 6. 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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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3시 기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8.7%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68.1%보다 0.6%포인트(p) 높다.

전국적으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77.8%이며, 가장 낮은 곳은 부산으로 65.8%에 그쳤다.

서울은 6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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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가 열린 3일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제1투표소 인근에서에서 유권자들이 방송사 출구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3일 오후 3시 기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8.7%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3051만1035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68.1%보다 0.6%포인트(p) 높다.

전국적으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77.8%이며, 가장 낮은 곳은 부산으로 65.8%에 그쳤다. 서울은 6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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