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 잘못했다"…기표소 밖 투표용지 들고 나온 70대 '무효표'
양규원 2025. 6. 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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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되던 3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양주시 옥정2동 제7투표소에서 70대 여성이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를 기표소 밖으로 들고 나오면서 소동이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투표관리관에게 "손이 떨리면서 잘못 찍었다. 이대로 괜찮냐"라며 기표된 투표용지를 보여줬고 이에 투표관리관은 공개된 투표용지로 판단, 무효표로 처리하겠다고 하자 해당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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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양주=양규원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진행되던 3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양주시 옥정2동 제7투표소에서 70대 여성이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를 기표소 밖으로 들고 나오면서 소동이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투표관리관에게 "손이 떨리면서 잘못 찍었다. 이대로 괜찮냐"라며 기표된 투표용지를 보여줬고 이에 투표관리관은 공개된 투표용지로 판단, 무효표로 처리하겠다고 하자 해당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양주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여성을 진정시킨 뒤 무효표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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