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두데’ 1주년 생방에 란제리룩? “특별한 날이라 한껏 꾸몄다”

강서정 2025. 6. 3.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안영미가 '두시의 데이트' 1주년을 맞아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3일 방송된 MBC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는 방송 1주년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안영미는 올화이트 의상을 입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두시의 데이트’ 1주년을 맞아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3일 방송된 MBC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는 방송 1주년으로 꾸며졌다. 이날 안영미는 청취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안영미는 올화이트 의상을 입었다. 레이스 장식의 화이트 원피스에 같은 색 카디건을 입고 DJ석에 앉았다. 

청취자들은 “선녀 같다”, “잠옷 입고 온 것 같다”, “란제리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특별한 날이니 만큼 한껏 꾸미고 왔다. 셀럽파이브 ‘안본눈 삽니다’ 때 했던 여신 콘셉트로 왔다”고 했다. 

이어 “다들 잠옷 입고 왔냐고 하는데 이렇게 보니 란제리룩처럼 보인다. 선정적으로 보인다. 괜찮은데? 내가 원하던 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앞뒤 구분이 되어 있지 않은 듯하다는 반응에 안영미는 “앞뒤가 구분이 있는 옷이다”며 웃었다. /kangsj@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