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경남 투표율, 오후 2시 기준 64.1%

홍정명 기자 2025. 6. 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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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2시 기준 경남 투표율은 사전투표율 포함 64.1%, 전국은 65.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과 비교할 때 경남(64.5%)은 0.4%포인트 낮은 반면, 전국(64.8%)은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2시 기준 경남 22개 구·시·군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하동군으로 71.6%이며, 가장 낮은 곳은 거제시로 60.8%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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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보다 0.4%p 낮아…전국 투표율 65.5%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경남 하동군 진교면 제1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06.03.con@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후 2시 기준 경남 투표율은 사전투표율 포함 64.1%, 전국은 65.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과 비교할 때 경남(64.5%)은 0.4%포인트 낮은 반면, 전국(64.8%)은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2시 기준 경남 22개 구·시·군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하동군으로 71.6%이며, 가장 낮은 곳은 거제시로 60.8%를 보이고 있다.

창원시 지역은 의창구 63.8%, 성산구 65.35, 마산회원구 64.6%, 마산합포구 64.3%, 진해구 62.8%이며, 진주시 65.2%, 통영시 64.2%, 양산시 62.2%, 김해시 61.9%, 남해군 69.4% 등이다.

한편 오후 2시 현재까지 대선 투표와 관련해 경남선관위나 경남소방본부에 신고 접수된 건 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는 신분증을 지참해 오후 8시까지 관할 투표소에 도착해 줄을 서면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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