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도 뒷걸음친 한남동 물가 "12만 원 이요?" '화들짝'

김진석 기자 2025. 6. 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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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송가인이 한남동에서 쇼핑을 하던 중, 물가에 화들짝 놀랐다.

지난 2일 송가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금쪽같은 한남동 쇼핑 새내기 가인이 |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한남동 쇼핑은 처음"이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송가인은 액세서리 숍과 감성 소품숍, 옷가게 등 다양한 핫플을 돌아다니며 "여기 진짜 다 바뀌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액세서리 가게에 들어간 송가인은 한 액세서리를 보며 "12만 원 아니고 12000원인 줄 알았다"라며 깜짝 놀랐다. 그는 "목에는 은 알러지가 있어서 목걸이는 못하지만 반지는 사고 싶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게에서 나온 그는 "진짜 비싸긴 하다"라며 한남동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이후 송가인은 카페와 소품샵을 드나드는 등 소소한 일상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송가인']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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