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배우자와 대선 한표…“투표로 민주주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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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은 3일 김은미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주 시장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출발점으로 시민 모두가 반드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사전투표에 164명, 본투표 201명, 개표에 55명을 투입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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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은 3일 김은미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용강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주 시장은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며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출발점으로 시민 모두가 반드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선에 경주 지역 유권자는 21만7320명이며, 이날 오후 2시 기준 투표율은 66.2%를 나타내고 있다.
전 지역 23개 읍면동에 67개 투표소가 설치됐고 지난달 29, 30일 이틀간의 사전투표에서 32.4%를 기록했다.
경주시는 사전투표에 164명, 본투표 201명, 개표에 55명을 투입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 투표소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CCTV·통신장비 점검 등으로 유권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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