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옷' 인증샷..홍진경, 정치색 논란 일자 삭제
허지형 기자 2025. 6. 3. 14:15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정치색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홍진경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한 의류 매장에 방문해 옷을 피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카페에 가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그의 옷 색깔이 문제가 됐다. 최근 래퍼 빈지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등이 빨간색 옷을 입었다가 정치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많은 연예인이 대선 기간 동안 정치색 논란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는 상황 속 홍진경의 빨간색 옷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네티즌들은 "이미 다른 연예인들이 오해받을까 조심하는 마당에 이런다면 이건 모르는 게 아니라 신념이다", "왜 이렇게 티를 못 내서 안달인지", "진짜 실망", "빨간 옷 입으면 왜 안 되냐", "응원한다" 등 댓글이 쏟아졌다.
논란을 의식한 듯 홍진경은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운영 중이다. 그는 최근 대선 후보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과 만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팔 혜리 동생' 최성원, '백혈병 완치' 후 2년 만 SNS..수척한 얼굴 - 스타뉴스
- '최태준♥' 박신혜, 다리 길이 실화? "왜이리 멋있어" 놀랍네 - 스타뉴스
- '이동건 열애설' 강해림 누구..고수위 베드신 - 스타뉴스
- 홍주연, ♥전현무 열애 인정? "귀엽고 재미있는 사람 이상형" - 스타뉴스
- "아들 집 불편, 지하철 화장실 써"..윤시윤,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변우석vsBTS 진,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男스타는? [스타폴]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전현무, 인륜 저버린 '칼빵' 발언 파문..주사이모 저격까지 논란 [종합]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아리랑' LP 오키드 버전 위버스 2차→美타겟 4차 품절 ..'대체 불가 솔로 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