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강원 오후 2시 66.3%…20대보다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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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오후 2시 기준 강원지역 평균 투표율은 66.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사전투표자(49만1704명)가 포함된 인원으로, 누적 투표율은 66.3%로 기록됐다.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간 강원지역 투표율(65.1%)과 비교하면 1.2%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인제군의 투표율이 70.6%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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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오후 2시 기준 강원지역 평균 투표율은 66.3%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강원지역 유권자 132만 7019명 중 88만 32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사전투표자(49만1704명)가 포함된 인원으로, 누적 투표율은 66.3%로 기록됐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65.5%)보다 0.8%p 높다.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간 강원지역 투표율(65.1%)과 비교하면 1.2%p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인제군의 투표율이 70.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삼척시와 영월군이 70.4%, 67.8%, 고성군이 각 70.2%를 기록하고 있다.
도내 '빅3' 도시인 춘천의 투표율은 65.6%, 원주는 64.4%, 강릉은 64.3%로 각각 집계됐다.
투표시간은 이날 오후 8시까지다. 본투표는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선거인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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