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과 술자리 했던 정준호♥’ 이하정, 검은색 옷 입고 투표 “남편이랑 일찍”

강서정 2025. 6. 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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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준호 아내인 방송인 이하정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에 나섰다. 

이하정은 3일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 투표하셨나요? 남편이랑 오전 일찍 투표하고 왔어요”라고 했다. 

이어 “투표 줄이 길어서 냉동고에서 막 꺼내간 떡이 자연해동되어 맛있게 먹으며 각자 일 보러 출발.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하정은 검은색 블라우스를, 정준호는 블랙 정장을 입고 투표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긴 줄에 이하정은 “9시 이전에 투표하러 갔는데 줄이 길어서 냉동실에서 꺼내온 떡도 해동됨”이라고 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대치동에 있는 집 외에도 아이들을 인천에 있는 국제학교에 보내기 위해 인천 송도의 한 골프클럽 안에 100억대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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