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지윤미, 유흥업소 출신 루머에 “유포자 선처 없다”

2025. 6. 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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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윤미 인스타그램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배우 지윤미가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윤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현재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2001년생 이*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금일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원이라는 사람과 일면식도 없으며, 실존 인물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 대해 악의적인 거짓 주장과 상상을 퍼뜨리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의도하는 바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며, 본인의 경솔하고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법적 대가로 치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 허위이며,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면서 “이*원은 본인이 원하는 ‘증거’가 나오지 않자, VIP 상대 성 접대 운운하는 등 더욱 악질적인 거짓말로 말을 바꾸고 있지만 이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며, 단순한 추측이나 소문을 넘어선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윤미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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