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찍었다" 본투표날 투표용지 훼손한 60대 여성

이승현 기자 2025. 6. 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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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날 광주에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훼손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3일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쯤 광주 동구 산수2동 제1투표소(동구자원순환센터)에서 60대 여성 주민 A 씨가 투표용지를 훼손했다.

A 씨는 '기표를 잘못했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벌였다.

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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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날인 3일 오전 광주 계림 1동 제2투표소(계림경로당)에서 유권자들이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날 광주에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훼손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3일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쯤 광주 동구 산수2동 제1투표소(동구자원순환센터)에서 60대 여성 주민 A 씨가 투표용지를 훼손했다.

A 씨는 '기표를 잘못했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벌였다.

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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