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사고 이후 589만 유심교체…대기자 3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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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해킹 사고 발표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이라고 3일 밝혔다.
교체 예약 후 기다리는 이들은 334만명이다.
SK텔레콤은 유심에 선불 교통카드를 저장해 둔 경우 유심 교체 전 사용 앱에서 환불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이폰은 설정 메뉴의 앱 카테고리에서 연락처를 선택한 후 심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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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모바일 신분증 쓴다면 교체 후 재등록 필요
![[서울=뉴시스] 지난달 SK텔레콤 해킹 사고 발표 이후 3일까지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수는 589만명이다. (사진=SK텔레콤 뉴스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31936832cypk.jpg)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발표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이라고 3일 밝혔다.
교체 예약 후 기다리는 이들은 334만명이다.
SK텔레콤은 유심에 선불 교통카드를 저장해 둔 경우 유심 교체 전 사용 앱에서 환불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락처를 보관한 경우에도 이를 단말기에 복사해 놔야 한다.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연락처 메뉴의 설정에서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이폰은 설정 메뉴의 앱 카테고리에서 연락처를 선택한 후 심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울러 이통3사가 제공하는 패스(PASS)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하는 경우 재등록을 해야 한다.
아이폰 이용자는 PASS앱과 인증서, 신분증 모두 재등록을 해야 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신분증만 재등록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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