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사고 이후 589만 유심교체…대기자 334만

심지혜 기자 2025. 6. 3. 1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발표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이라고 3일 밝혔다.

교체 예약 후 기다리는 이들은 334만명이다.

SK텔레콤은 유심에 선불 교통카드를 저장해 둔 경우 유심 교체 전 사용 앱에서 환불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이폰은 설정 메뉴의 앱 카테고리에서 연락처를 선택한 후 심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심 교체 전 저장한 교통카드·연락처 등 옮겨놔야
PASS 모바일 신분증 쓴다면 교체 후 재등록 필요
[서울=뉴시스] 지난달 SK텔레콤 해킹 사고 발표 이후 3일까지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수는 589만명이다. (사진=SK텔레콤 뉴스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발표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이라고 3일 밝혔다.

교체 예약 후 기다리는 이들은 334만명이다.

SK텔레콤은 유심에 선불 교통카드를 저장해 둔 경우 유심 교체 전 사용 앱에서 환불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락처를 보관한 경우에도 이를 단말기에 복사해 놔야 한다.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연락처 메뉴의 설정에서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이폰은 설정 메뉴의 앱 카테고리에서 연락처를 선택한 후 심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울러 이통3사가 제공하는 패스(PASS)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하는 경우 재등록을 해야 한다.

아이폰 이용자는 PASS앱과 인증서, 신분증 모두 재등록을 해야 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신분증만 재등록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