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강상윤-한현서-김동진 부상 하차’ U-22 이민성호, ‘이승원-김정현-이찬욱’ 대체 발탁

박진우 기자 2025. 6. 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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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박진우]


이민성호가 부상으로 낙마한 선수들의 빈 자리를 채웠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2일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관련 변동을 발표했다.


KFA는 강상윤(전북현대), 한현서, 김동진(이상 포항 스틸러스)이 각각 좌측 무릎 타박상, 둔부 근육 타박상, 요추 염좌 여파로 소집 해제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승원(김천 상무) 외 2명의 대체 선수가 추가로 발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FA는 3일 김정현(충남아산)과 이찬욱(김천) 등 2명의 선수를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세 선수의 빈자리를 이승원, 김정현, 이찬욱이 채우게 됐다.


지난달 27일 U-22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민성 감독은 오는 5일 오후 5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호주를 상대할 전망이다. 이민성호는 오는 9일 호주와 비공개 연습경기도 치른다.


오는 9월 열릴 2026 아시아축구연맹(UFA) U-23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이민성 감독은 호주와의 데뷔전을 통해 선수단 전력을 점검하겠다는 심산이다.


박진우 기자 jjnoow@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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