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24시간 통합 보안체계 본격 가동…사이버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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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통합 보안관제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선제적으로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도민의 정보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강원사이버통합보안관제센터를 24시간 상시 전문 용역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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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통합 보안관제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선제적으로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도민의 정보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강원사이버통합보안관제센터를 24시간 상시 전문 용역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강원사이버통합보안관제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8개 시군의 정보시스템 및 사용자 PC를 대상으로 △실시간 사이버 위협 탐지 및 대응 △취약점 분석 △보안 정책 수립 △보안 사고 대응 등 전방위적인 통합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며 광역 지자체 단위에서 전국 최초 수준의 종합적인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강원도는 향후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탐지·대응 시스템 도입, 사이버 침해대응 훈련 강화, 공공기관 정보보호 컨설팅 확대 등 보안 전 분야에 걸쳐 첨단화·고도화를 지속할 방침이다.
윤우영 강원도 행정국장은 “이번 용역사업은 센터 개소 이후 처음으로 24시간 전문 관제체계로 전환되는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도와 18개 시군이 협력해 실시간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도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와 행정 신뢰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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