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감량 라미란 “정체기 때문에 힘들었다‥‘예쁘다’고 자기최면”(정희)


[뉴스엔 이하나 기자]
라미란이 1년에 걸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6월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이 출연했다.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라미란은 야쿠르트 카트를 타고 언제, 어디든 나타나는 성실한 프레시 매니저 선녀 역을 맡았다.
극 중 예뻐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을 연기한 라미란은 “대사에 있어서 저는 강제로 예뻐졌어야 했다. 저는 예쁘다는 자기 최면을 걸면서 해야 했다. 쉽지는 않았다. 홍보하러 다니면서도 믿거나 말거나 웃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재홍은 “오늘 유독 더 아름다우시다. 아까 사진 찍으면서 깜짝 놀랐다”라고 칭찬했다. 라미란은 “메이크업이 잘 됐나 보다”라고 수줍게 반응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 13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라미란은 “14kg다”라고 추가로 감량했다고 밝히며 “김신영 씨가 (다이어트에) 워낙 선구자셔서”라고 민망해했다.
김신영은 “08 신영이 때, 12 신영이 때가 있다. 저는 44kg을 감량했다. 약간 뚠뚠할 때 빼는 건 그래도 한결 가벼웠는데, 통통했을 때 빼는 게 더 힘들다”라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라미란도 “몇 kg 빼는 게 제일 힘들더라. 오랫동안 정체기가 있었다”라고 고백하자, 박진영은 “긴 시간 천천히 오래 빼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라미란은 “1년 정도 걸려서 뺐다. 저는 먹어야 하는데, 종류를 바꾸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빼려고 했다. 술은 거의 안 했다”라고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다음에 제가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술을 마시면서 건강하게 빼는 방법이 있다”라고 말했고, 라미란은 “술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유쾌하게 선을 그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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