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술 끊고 건강한 음식 먹으면서 14kg 감량"(정희)

[OSEN=하수정 기자] '정희' 라미란이 14kg을 감량한 방법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하이파이브' 주연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김신영은 "라미란 씨가 17kg을 감량했다"며 놀랐고, 라미란은 "사실 14kg을 뺐다. 근데 다이어트는 워낙 김신영이 선구자"라고 했다. 김신영은 "난 '08 신영'이 있고, '12 신영'이가 있다. 총 43kg을 감량했다. 근데 뚠뚠할 때 빼는 건 가벼운데 통통할 때 빼는 게 더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라미란은 "(마지막) 몇 키로 빼는 게 더 힘들었다. 정체기가 오래 가서 고비가 있었다"고 답했다.
박진영은 "선배님이 대단하시다. 원래 보통 급격하게 빼는데 긴 시간 천천히 뺐다고 들었다"고 했다. 라미란은 "1년 정도 뺐는데 난 먹으면서 뺐다. 음식 종류를 바꾸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빼야 한다. 술도 거의 안 마셨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 전문가 김신영은 "술도 마시면서 빼는 방법이 있는데, 다음에 알려드리겠다"고 했고, 라미란은 "내가 술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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