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줄부상’ NC, 손가락 찢어진 김형준 1군 복귀→선발 출장…박민우 결장-2루수 김한별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시즌 6차전 맞대결을 한다.
NC는 이날 한석현(우익수) 김주원(유격수) 박건우(지명타자) 데이비슨(1루수) 권희동(좌익수) 김휘집(3루수) 천재환(중견수) 김형준(포수) 김한별(2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박민우는 최근 경기에서 슬라이딩 도중 가벼운 잔부상을 당해 이날 경기에서 빠졌다.
NC 주전 포수 김형준이 1군 엔트리에 복귀하자마자 선발 출장한다. 김형준은 23일 두산전에서 새끼손가락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봉합 수술을 받았고, 아직 완전히 낫지는 않았지만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 10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NC는 최근 포수들의 줄부상이 이어졌다. 김형준에 이어 베테랑 포수 박세혁도 허리 통증으로 엔트리에 빠져 있다.
안중열이 지난달 31일 한화전에서 투수 엄상백의 직구에 왼 손목을 맞고 쓰러졌다. 통증으로 경기에 계속 뛰지 못하고 김정호와 교체됐다.
다행히 병원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타박상으로 부기가 심했다. 안중열은 1일 한화전에 출장을 강행했고, 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구 부상에 따른 휴식 차원이다.
NC 선발 투수는 목지훈이다. 올 시즌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6.44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패배를 당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달 28일 SSG전에서 2⅔이닝 6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목지훈은 올 시즌 L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지난해 1경기 등판해 2⅓이닝 5실점 패전 투수가 됐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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