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전북 낮 12시 15.9%…지난 대선보다 1.2%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낮 12시 기준 전북 투표율은 15.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 17.1%보다 1.2%p 낮고, 이날 전국 평균 투표율 22.9%보다 7%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현재까지 사전투표에 참여한 전북지역 유권자 80만 975명을 뺀 총유권자 151만 908명 중 24만 815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뉴스1) 김재수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낮 12시 기준 전북 투표율은 15.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 17.1%보다 1.2%p 낮고, 이날 전국 평균 투표율 22.9%보다 7%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현재까지 사전투표에 참여한 전북지역 유권자 80만 975명을 뺀 총유권자 151만 908명 중 24만 815명이 투표를 마쳤다.
도내 15개 시군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전주시 덕진구로 18.6%다.
이어 △전주시 완산구 17.6% △군산시 16.1% △익산시·완주군 15.8% △무주군 14.5% △장수군 14.1% △고창군 14.0% △부안군 13.9% △정읍시 13.7% △김제시·임실군 13.5% △진안군 13.3% △남원시 12.1% △순창군 9.5% 순이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자신의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유권자 가정으로 배송된 투표안내문과 시·군·구청 선거인명부열람시스템, 중앙선관위 누리집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표를 위해선 본인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진행된 대선 사전투표에선 전북지역 유권자 151만 908명 중 80만 97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누적 투표율은 '역대 최고'인 53.01%를 기록했다.
kjs6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