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팀 합류’ 현대모비스 김근현, “더 노력해야 하고, 더 간절해야 한다”
손동환 2025. 6. 3.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근현(188cm, G)은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삼성에 있는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5경기를 소화했다(2023~2024 : 3경기, 2024~2025 : 2경기). 2024 KBL D리그에서 14경기 평균 28분 57초 동안 13.5점 3.2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근현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맞았다.
김근현의 새로운 소속 팀인 현대모비스는 KBL을 대표하는 명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노력해야 하고, 더 간절해야 한다”
김근현(188cm, G)은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삼성에 있는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5경기를 소화했다(2023~2024 : 3경기, 2024~2025 : 2경기). 2024 KBL D리그에서 14경기 평균 28분 57초 동안 13.5점 3.2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근현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맞았다. 그렇지만 보여준 게 많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김근현은 초조할 법했다. 하지만 울산 현대모비스가 김근현의 손을 잡아줬다. ‘계약 기간 1년’에 ‘2025~2026 보수 총액 4,200만 원’의 조건으로 김근현과 계약했다.
김근현은 우선 “삼성에서 너무 많은 걸 배웠다. 감독님과 코치님에게도 많이 배웠고, (이)정현이형과 (최)성모형 등 잘하는 형들을 통해서도 많은 걸 얻었다. 아쉬운 마음도 갖고 있지만, 좋았던 기억만 되새기려고 한다”라며 삼성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현대모비스에서 연락을 빨리 주셨다. 나를 너무 좋게 봐주셨다. 그래서 나도 빠르게 계약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대모비스와 계약한 과정을 덧붙였다.
김근현의 새로운 소속 팀인 현대모비스는 KBL을 대표하는 명가다. KBL 역대 최다인 7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공수 조직력 또한 탄탄하다.
그래서 김근현도 “밖에서 본 현대모비스는 조직적인 팀이다. 그야말로, 농구를 잘하는 팀이다. 또, 내 고향이 울산이기도 하다”라며 현대모비스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김근현과 현대모비스의 계약 기간은 ‘1년’에 불과하다. 김근현은 2025~2026시즌에 모든 걸 쏟아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2025년 여름을 잘 보내야 한다.
김근현 역시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한 만큼 성장해야 한다. 동시에, 간절해야 한다. 무엇보다 내 장점인 슈팅을 살리되,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라며 이번 비시즌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 후 “양동근 감독님과 박구영 코치님, 박병우 코치님 모두 현역 때 좋은 기량을 보여주셨다. 특히, 양동근 감독님은 KBL의 레전드였다. 감독님의 말씀을 더욱 새겨들어야 한다”라며 코칭스태프를 절대적으로 신뢰했다.
그리고 “늘 같은 마음으로 운동을 했다. 다음 시즌에도 마찬가지다. 정규리그에 더 많이 나서고 싶다. 그렇게 하려면, 더 노력해야 하고, 더 간절해야 한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다음 행보를 준비했다.
사진 제공 = KBL
김근현(188cm, G)은 2023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삼성에 있는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5경기를 소화했다(2023~2024 : 3경기, 2024~2025 : 2경기). 2024 KBL D리그에서 14경기 평균 28분 57초 동안 13.5점 3.2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근현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맞았다. 그렇지만 보여준 게 많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김근현은 초조할 법했다. 하지만 울산 현대모비스가 김근현의 손을 잡아줬다. ‘계약 기간 1년’에 ‘2025~2026 보수 총액 4,200만 원’의 조건으로 김근현과 계약했다.
김근현은 우선 “삼성에서 너무 많은 걸 배웠다. 감독님과 코치님에게도 많이 배웠고, (이)정현이형과 (최)성모형 등 잘하는 형들을 통해서도 많은 걸 얻었다. 아쉬운 마음도 갖고 있지만, 좋았던 기억만 되새기려고 한다”라며 삼성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운동을 계속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현대모비스에서 연락을 빨리 주셨다. 나를 너무 좋게 봐주셨다. 그래서 나도 빠르게 계약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대모비스와 계약한 과정을 덧붙였다.
김근현의 새로운 소속 팀인 현대모비스는 KBL을 대표하는 명가다. KBL 역대 최다인 7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공수 조직력 또한 탄탄하다.
그래서 김근현도 “밖에서 본 현대모비스는 조직적인 팀이다. 그야말로, 농구를 잘하는 팀이다. 또, 내 고향이 울산이기도 하다”라며 현대모비스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김근현과 현대모비스의 계약 기간은 ‘1년’에 불과하다. 김근현은 2025~2026시즌에 모든 걸 쏟아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2025년 여름을 잘 보내야 한다.
김근현 역시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한 만큼 성장해야 한다. 동시에, 간절해야 한다. 무엇보다 내 장점인 슈팅을 살리되,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라며 이번 비시즌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 후 “양동근 감독님과 박구영 코치님, 박병우 코치님 모두 현역 때 좋은 기량을 보여주셨다. 특히, 양동근 감독님은 KBL의 레전드였다. 감독님의 말씀을 더욱 새겨들어야 한다”라며 코칭스태프를 절대적으로 신뢰했다.
그리고 “늘 같은 마음으로 운동을 했다. 다음 시즌에도 마찬가지다. 정규리그에 더 많이 나서고 싶다. 그렇게 하려면, 더 노력해야 하고, 더 간절해야 한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다음 행보를 준비했다.
사진 제공 = 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